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모기, 날파리 등 각종 해충 때문에 여름철 문 열기가 무서우셨던 독거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복지기동대 대원들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관내 독거가구 3가구를 방문하여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새것으로 말끔하게 교체해 드렸습니다.
낡은 방충망은 가고, 시원한 바람만 솔솔!💨
방충망이 낡아도 비용이나 방법의 문제로 교체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올여름만큼은 벌레 걱정 없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어, 땀 흘려 작업한 대원들의 마음도 한없이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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