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워지는 날씨, 열대야로 밤 잠 설치지 않게 재난안전과에서 쿨매트 이불세트를 지원 하였습니다. 기존에 덮고 있는 이불 상태를 확인하고 본격적 열대야가 시작 되기전 사용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이불을 사야지 생각하다가도 경제적 이유로 망설였던 어르신께서 “망설이는 나를 어찌알고 이리 찾아와주냐” 며 너무나 고맙다 하고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곧 이어질 2차 여름키트 전달까지, 도양읍 취약계층의 무더위는 저희 복지기동대가 책임지고!! 대비 할 수 있게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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