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형님과 함께 사는 이00님은 50대임에도, 형님을 돌보며 자신도 근로활동 중에 허리릉 다쳐 근로능력이 없어 생계수급비로 어렵게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평소 문을 열어주지않아 애를 먹었는데
여러차례 문을 두드린 복지기동대에
드디어 마음을 열어주셨습니다.
열린 문 뒤로는 정리되지도 깨끗하지도 않은 집안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복지기동대를 통해 도배와 벽지, 정리정돈을 진행하였고, 가구지원까지 연계하여 보다나은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
표정마저도 깔끔해진 이00아저씨!
힘듬 속에서도 포기하지 마세요!
복지기동대가 옆에서 지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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