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한가족 결연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있는 소외계층 36세대 가정에 직접 찾아가 정성가득 준비한 위문품(식료품·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겨운 시간으로 추진됐다.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 시,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민간 자원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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