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일 새마을부녀회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주방에서는 부녀회원님들의 칼질 소리와 맛있는 향기가 끊이지 않았고, 밖에서는 복지기동대원들이 정성 가득한 보따리를 들고 부지런히 이웃들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불편한 곳은 없으세요?" 반찬 바구니와 함께 건네는 따뜻한 안부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오늘 하루를 살아갈 큰 힘이 됩니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꽉 찬 하루! 함께해주신 모든 분의 땀방울이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게 만듭니다. 오늘도 나눔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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