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오늘은 보일러가 고장 나 다가올 추위를 걱정하고 계시던 가정을 방문하여 보일러 교체 지원을 하였다. 수리된 보일러를 확인한 윤0님은 "날이 추워지기 전에 보일러를 고쳐주어 올겨울은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동대원들은 겨울철 건강 관리와 주거 안전을 체크하며 따뜻한 안부와 위로를 건네는 시간도 가졌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