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면 세류마을의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최근 현관 앞 높은 토방으로 인해 낙상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2026년 3월 31일 복지기동대가 나서 경사로와 안전손잡이 난간을 설치해드렸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이제 어르신께서는 보다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게 되었고,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기동대는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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