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볕이 뜨거웠던 오늘, 우리 기동대는 마을회관으로 향했습니다. ☀️💦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 노선 시간표가 새롭게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분이라도 더 안내를 못 받으셔서 불편을 겪으실까 걱정되는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갔지요. 🏃♂️💨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지만, 정성스럽게 새 시간표를 붙이는 기동대원의 손길에 마주 앉으신 어르신께서 흐뭇한 미소를 보내주셨습니다. 😊 부채질을 해주시며 "수고했다" 말씀해 주시는 덕분에 더위도 싹 잊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답니다.
우리 동네 이웃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현산면 복지기동대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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