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의 오래된 샤시 문짝이 닫히지 않고, 여닫을 때마다 쇠 긁는 소리가 나서 불편하고 겨울에도 추웠는데 재능봉사자님과 방문하여 고칠 수 있는지 진단하고, 바로 다음날 새 경첩들과 장비를 갖추어 재 방문하였습니다
그 집 할머니가 더운 날에 와주어서 고맙다며 선풍기까지 내어 주시네요
실력자께서 샷시 문 3짝을 분리해서, 높낮이를 불꽃튀며 그라인더로 갈아 부드럽게 열리게 해주셨어요
할머니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ㅎㅎ
오고가는 차 안에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담소하며 발걸음 가볍게 귀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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