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나날💡
이어지는 폭설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이 취약계층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벽녁에 일찍이 손발을 걷어 인도 제설 작업을 해주었습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넘어질까 걱정이 되어 잠을 못 미루셔 이렇게 새벽부터 나와서 길을 치워주었답니다!
또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공직자가 함께 나서서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여러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나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한 어르신은
💬자식들도 잘 찾아오지않고, 혼자라 명절이라는 생각도 못 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너무 고맙다
💬넘어질까 노심초사하며 지나다녔는데, 일어나니 집 앞에 눈이 치워져있어서 놀랐습니다
며 눈물을 보이기도, 악수를 청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영암군의 복지기동대원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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