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독거 어르신은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4등급을 받고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어르신이 거주하는 집은 차양 여기저기에 구멍이 나 있어 비만 오면 실내로 ..
배우자 사망 후 홀로 농사일을 하며 살아오신 어르신. 그 삶의 무게는 다리 수술과 최근 어깨 골절로 더 깊어졌습니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가사활동..
2023년, 배우자와 사별한 뒤 깊은 상실감에 우울증과 치매약을 복용 중인 홀몸 어르신.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노인일자리로 생계를 겨우 이어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어르신이 살아가..
냄새 나는 부엌에서 밥을 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졌어요…” 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 소득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계신 홀몸 어르신. 외동딸은 재혼 후 암 투병 중, 형편이 어려워 도와주지도..
“문이 잘 안 닫혀서 자꾸 부딪히고 넘어진다” 하지관절 장애를 가진 어르신이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작은 문 하나조차 큰 위험이 되는 상황. 이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발굴한 분..
우리 지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산파출소장 강원식 소장님과 함께 가치마을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찾았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정리하기 힘드셨던 어르신의 집은 쓰레기와..
말이 잘 안 통해도, 마음은 느껴졌습니다.” 오류마을에 홀로 사시는 중장년 수급자 한 분. 청각장애로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이 절실하다는 걸 먼저 알아차린 건 복지기동대원..
지산면 상봉암 마을, 혼자 사는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댁에서 심각한 위생 문제를 확인한 사람은 바로 복지기동대원 한OO 대원님이었습니다. “싱크대가 다 썩어서 냄새가 심하고, 안에는..
“마당에 물이 가득 차서 발 디딜 틈도 없어요...” 고독사 고위험군인 중장년 1인 수급자의 집. 비만 오면 하수도 물이 넘쳐 마당은 물바다, 화장실까지 물이 흘러 들어와 삶의 공..
생활지원사로 근무 중인 복지기동대원 박OO 대원님의 따뜻한 신청으로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 한 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와 기초연금 소득으로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
지난주,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한전MCS 진도지사 봉사단이 함께 어둠이 깔리면 불안했던 마을에 밝은 빛을 선물해 드렸습니다. 마을 담벼락, 정자, 골목길 등 어르신들이 자주 오..
복지기동대원 하OO님의 추천으로 발굴된 한 어르신은 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 수입으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며, 오래된 노후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자녀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
지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지산동백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이 절실한 두 가정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했습니다. 첫 번째 가정은 오래된 집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부부로, 낡..
마을 이장이자 복지기동대원인 김OO 대원의 따뜻한 추천으로 한 다문화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심한 당뇨와 갑상선 질환으로 지쳐있는 가족에게 오래된 싱크대에서 피어난 곰팡이는 또 하나..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에는 진짜 ‘맥가이버’가 있습니다! 기술력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임00 대원님과 노00 대장님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집 곳곳을 살피고, 긴급 수리에 나서셨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