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26. 6. 17.
- 허리를 다치신 90세 어르신의 복귀, 그리고 복지기동대의 마중
얼마 전, 허리 골절상을 입고 긴 병원 치료를 받으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홀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컸을 고통과 외로운 병원 생활을 견뎌내고 마침내 어르신이 집으로 돌아오신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르신의 귀가 소식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대원들이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어르신의 눈과 발이 되어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는 사전 점검을 진행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어르신의 안전한 홀로서기를 위해, 복지기동대의 따뜻한 손길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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